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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쟁이로 남을 것인가? 아니면..

 불평쟁이로 남을 것인가? 아니면..

최근에 느끼는 거지만 난 참 불평, 불만이 많다. 가끔 내 주변 지인들에게 미안함을 느낀다.

내 글을 볼 일은 없겠지만, 매우 미안하다! Clker-Free-Vector-Images, 출처 Pixabay 천성인지 잘 안고쳐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불평불만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하는 요즘이다. 사업에 접목해서 생각해보자.

사업이란 것은 결국 남의 문제를 해결해줌으로써 돈을 받는 행위가 아닌가? 그럴려면 일단 남들의 불평불만을 캐치해야 한다.

OpenClipart-Vectors, 출처 Pixabay 실제로 난 일을 할 때에도 불만이 많은 편이어서 짜증나면 다 뜯어 고쳐버린다. 그덕에 회사 입사 이후 나의 업무 효율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높아졌다.

수치화 할 수 없는게 X나 안타까울 뿐이다. 불평불만 만 얘기하면 불평재이가 될 뿐이다.

하지만 해결책을 제시한다면, 해결사에 가까워진다. 해결책을 제시하고 문제까지 해결 할 수 있다면 해결사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문제 해...

# 불평불만 # 불평쟁이 # 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