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주 독서모임의 책으로 선정된 책이다. 사실 책 제목을 보고 내용의 흐름은 개인을 어떻게 브랜드화 하는 지를 다루는 일종의 자기계발서라고 생각해서 별로 읽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생각과는 다르게 개인보단 회사의 브랜에 관한 것이고, 어떻게 해야 더 좋은 브랜드를 창출해내는지에 대한 책이었다. 이 쪽분야에 관심도 없고, 아는 지식도 없다보니 사실 이 책은 나의 백지상태인 머릿 속에 브랜드에 대한 밑그림을 그려주는 책이 되었다.
이 책을 한 줄로 요약한다면, '브랜드는 사람과 같다' 로, 주 키워드로는 '신뢰, 진정성, 투명성, 철학' 정도로 추려진다. 하기는 브랜드에 관해 책에서 설명한 내용들이다.
이에 대해서 설명하는데, 한번 쯤은 연애나 대인관계에서 들었을 법한 내용들이 자주 나온다. '좋은 사람을 만나기 위해선 먼저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신뢰의 중요성' '나를 먼저 사랑해야 한다는 것' 등등.
나중에 내가 창업을 하게 되어 브랜드 구축이 필요하게 된다면 어떠한 관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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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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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브랜드가 되어 간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