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노 사피엔스란 무엇인가? '스마트폰을 신체의 일부처럼 사용하는 인류.'
네이버에 검색하면 상기와 같이 정의 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지금 현 시대에 24시간 동안 스마트폰을 몸에 지니고 다니는 우리를 일컫는 말이 바로 '포노사피엔스' 인 것이다.
이 책은 현 시대의 사람들을 포노사피엔스라는 단어로 칭하며 관련된 사회 현상들을 객관화해서 바라보고, 앞으로 우리가 나아갈 길에 대해서 제시한다. 저자가 따로 언급한 바는 없으나, 개인적으로 이 책을 40대 이상(기득권층)의 분들을 겨냥해서 쓰지 않았나 싶다.
변화의 물결을 거부하여, 치욕의 삶을 격어야 했던 우리의 역사라던가, 유튜브, 게임, SNS 에 대해서 젊은 세대와 충돌을 일으키는 내용, 변화된 패러다임을 따라가지 못한 기업들 등. 이런 사례들 대부분이 기득권을 겨냥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실상 지금 대부분의 10~20대들이 진정한 포노사피엔스 이며, 그들은 이 책에 나와 있는 내용들을 다 시행하고 있는 세대이다. 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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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포노사피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