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이유는 없지만 아바타는 나에게 그렇게 크게 매력적인 영화가 아니었다. '줄거리는 그저 그런데, 영상미가 좋아요~'라는 천편일률적인 후기가 맘에 안들어서 그런지 모르겠다.아바타 1도 제대로 보지 않은 나였지만, 조승연님의 영상을 보고나서 생각이 바뀌어 보게 되엇다.
영상미가 쩔어요 이건 부정할 수가 없다. 난 혼자 영화를 보러 갔는데, 영화관에서 혼잣말로 '미쳤네 미쳤어' 라는 말을 몇 번을 한지 기억이 안날 정도로 감탄한 것 같다.
특히, 아바타2의 메인 키워드 중에 하나인 톨쿤(고래 같이 생긴)은 다큐멘터리에서 보는 고래보다 더 진짜 같이 만들어서 너무 놀라웠다. 솔직히 정말 미쳤다는 표현 외에는 떠오르지 않는다.
실제보다 더 실제 같다는 말은 이럴 때 두고 하는게 아닌지..?톨쿤을 극찬했다고 해서 톨쿤만 잘 만들었다는게 아니고, 주 배경이 되는 바다를 너무 진짜 같이 만들어놔서 보는 내내 눈이 즐거웠다.
출처 : 네이버 영화 불편한 영화 조승연님의 영상을 보면 이전 서구권...
#
물의길
#
아바타2
#
아바타물의길
#
아바타후기
원문 링크 : 아바타 물의길 한편의 다큐를 본 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