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이 추천해서 읽은 책. 결론부터 말하면 나에게는 큰 감흥이 없는 책이다.
그렇다. 나 !
에 ! 게 !
는! 내가 이 책에서 말하는 고수라서 그런 것일까?
아니다. 난 개인적으로 의도치 않게 지난 한해 비슷한 종류의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었다.
그래서 그런지 이 책을 읽을 때, 휙휙 넘겨 가면서 읽었고, 책을 다 읽은 이후 요약을 할 때에도, 크게 울림을 주는 새로운 문구는 없었다. 절대 내용이 나빠서가 아니다.
너무나 익숙한 내용들을 많이 봤다는 것이다. 그것이 그 원인이다.
솔직히 나쁜 말로 표현하자면, 식상하다는게 맞을 것이다. 고수라는 단어를 사용함으로써, 무언가 확 관심이 생기기는 하지만, 결국은 그 고수라는 말은 성공한 사람 정도로 치환이 가능할 것이다.
개인적으로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어본 사람이라면 읽고 나서 별 감흥이 없을 수도 있으니 참고하자. 하지만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어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추천한다.
내용이 궁금하다면 읽는 것이지만, 목차만 봐도 대략적인 ...
#
일생에한번은고수를만나라
#
자기개발
#
자기개발서
#
자기계발
#
자기계발서추천
#
책
#
책읽기
#
한근태
원문 링크 : [책리뷰] 일생에 한번은 고수를 만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