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리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광고판이 설치되면서 뉴스 기사를 보는 것도 가능하게 되었는데, 이런 제목의 뉴스가 눈에 띄었다. 보면서 참 갑갑한 질문이라는 생각을 했다.
그런 질문을 한 사람이 갑갑한 게 아니고, 이런 질문을 해야 하는 한국 사회가 갑갑한다는 것이다. "사회 초년생에 축의금 10만원은 부담…7만원은 안되나요" 고물가에 축의금도 상승…경제적 부담 커져 결혼정보업체 조사서 적정 축의금 평균 7만8천900원 #.서울 용산구에 사는 노은지(30)씨는 30대에 들어서면서 결혼하는 지인들이 늘었다.
노씨는 결혼식을 많게는 한 달에 naver.me 나도 축의금을 할 때 좀 애매한 관계의 경우에 이런 내용을 포털에 검색하곤 했다. 평범함을 추구하지 않는 나지만, 이런 경우 엔느 평범함(평균)을 추구하는 것이 낫다는 결론을 내렸다.
그것도 케바케로. 케바케가 무슨 말이냐 하면..
이런 것에 민감한 사람에게는 그들이 원하는 수준으로 주고, 둔감한 사람에게는 내 소신에 따라 준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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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축의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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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7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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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문화
원문 링크 : 축의금 7만원은 안되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