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되면서 과일 킬러에게 제대로 된 달콤함을 못 느끼게 해준 것 같아 친정 동네에 있는 상큼하루에 다녀왔어요. 집 앞에도 과채를 다루는 가게는 있지만 높은 금액으로 여러 가지 종류는 맛 보여주지 못했거든요.
거기다 귀여운 조카도 놀러 온다는 소식에 여러 종류가 골고루 들어있어 대구단체과일로도 인기가 많은 몽땅과일 도시락을 포장을 주문했어요. 거기에 상큼함과 건강함을 더해줄 주스도 다투지 않도록 3종을 추가합니다.
친정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냉큼 받아온 포장. 넉넉하게 시키긴 했지만 묵직한 무게에 쏟아지지 않을까 조심하며 들고 왔어요.
택배 언박싱하듯 조심조심 비닐을 풀면 그림을 그린 듯 다채로운 색깔의 과일들이 종류별로 들어가 있는 대구단체과일로 인기 많은 도시락과 신호등보다 예쁜 색채의 생과일주스가 담겨있어요. 신호등 빛깔의 세 가지 음료는 생토마토와 파인애플+바나나, 애플 청포도입니다.
싱싱한 생과채로 만들기에 주스도 과실을 입에 머금고 먹는 듯한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상...
#
대구과일도시락
#
대구과일맛집
#
대구단체과일
#
대구단체과일도시락
#
대구단체컵과일
#
대구컵과일
#
상큼하루
#
수성구컵과일
원문 링크 : 상큼하루 달달해서 찾게 되는 대구단체과일 도시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