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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영국 국회의사당, 빅벤, 런던아이, 더 샤드... 런던 야경을 찍고 싶었습니다.

 [런던] 영국 국회의사당, 빅벤, 런던아이, 더 샤드... 런던 야경을 찍고 싶었습니다.

영국(런던) [런던] 영국 국회의사당, 빅벤, 런던아이, 더 샤드... 런던 야경을 찍고 싶었습니다.

열빙어 2018. 11. 28. 20:1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블로그에 올리기에는 사진이 너무 퀄리티고 좋지 못하고, 그렇다고 블로그에 안 올리기에도 아까워 고민하다가 적게 된 글. 런던 템스강 야경 이야기이다.

유럽여행 당시에는 삼각대를 가지고 있지 않았다. 덕분에 템스강에서 야경으로 런던아이도 보고, 빅벤도 보고, 국회의사당도 보았지만 제대로 된 사진은 전무했다.

노이즈만 잔뜩 낀 사진들만. 그래서 이후에 여행 다닐 때마다 삼각대를 들고 다니는데 야경을 눈에 담은 것만으로도 다행인 걸까 싶다.

런던아이. 높이 135m의 유럽에서 가장 높은 대관람차라고 한다.

확실히 저녁에는 붉게 빛나는 게 낮에 보는 것에 비해 정말 이쁘다. 낮에 본 빅벤과 밤에 본 빅벤.

공사 중이라 큰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그나마 밤에 불을 켜두어 시계 모습을 볼 수는 있었다. 긴 공사기간 동안 찾아올 ...

# 더샤드 # 런던아이 # 런던야경 # 런던여행 # 빅벤 # 영국국회의사당 # 유럽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