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니가타부터 아오모리까지. 2018년도에 다녀온 일본 도호쿠 여행(따지자면 니가타 시, 무라카미 시가 위치한 니가타현은 주부 지방이지만)을 19년도 7월에 여행 요약을 적고 이제서야 본격적으로 작성하기 시작했다.
한동안 여러모로 블로그를 할 시간이 너무 없다 보니 어느새 21년도. 몇 년을 묵은 숙제인지 모르겠다.
나의 거의 대부분의 여행이 그러하지만 여행은 시작은 인천국제공항 T2에서 시작한다. 코로나19 사태가 일어나고 나서 작년 1월을 기점으로 공항을 전혀 가지 않았더니 이 사진을 보고도 무척 그리워진다.
이렇게 면세품 인도장이 무척 바글거려 몇 십분을 기다리는 것도 어느새 하나의 추억이 되어 버렸다. 다시 그리웠던 옛날로 돌아갈 수 있는 날은 언제가 될까.
인천국제공항에서 면세품도 찾고, 출발시간까지 마티나에서 휴식하면서 기다렸던 것도 어느새 정말 먼 과거 같은 느낌이다. 대한항공 기내식.
개인적으로 저염식도 짜다고 느껴지는지라 비즈니스나 퍼스트같이 특별한 식사가 있지...
#
니가타
#
도호쿠여행
#
일본여행
#
일본지방여행
#
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