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이번 CES에서 소니에게 기대했던 것은 노이즈 캔슬링이 탑재된 새로운 코드리스 이어폰이었다. 하지만 소니가 공개한 것은 전기차.
갑작스러운 소니의 전기차에 뛰어든다는 소식은 무척 흥미로웠기에 소니 부스에 방문해 보았다. 이번에 소니가 미는 오디오의 컨셉은 360도 무지향인 것 같았다.
위는 작년에 발표했던 360 Reality Audio 포맷. 요즘 삼성 갤럭시나 애플의 아이폰에 탑재가 되어 흔해진 돌비 애트모스와 비슷한 느낌의 포맷이다.
현장감, 공간감 등을 강화했다고 하는데 소니의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1000XM3로 들어볼 수 있었다. 들어보니 입체감은 무척 재미있었다.
이 포맷을 지원하는 스트리밍 앱은 deezer, nugs.net, TIDAL이 있다고 소개를 하고 있는데 전부 무손실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로 유명한 앱들이다. 한 가지 의아한 점은 소니는 스트리밍 앱인 mora qualitas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mora qualitas에는 지원을 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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