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JENESYS/우레시노] 녹차 공장 견학을 갔는데 패키지여행에 붙어있는 쇼핑인 줄 알아서 밖에서 동물만 찍었습니다. 우레시노 오차차무라.

 [JENESYS/우레시노] 녹차 공장 견학을 갔는데 패키지여행에 붙어있는 쇼핑인 줄 알아서 밖에서 동물만 찍었습니다. 우레시노 오차차무라.

우레시노는 녹차로 유명하다. 일본의 다양한 녹차 산지에서 사가현을 대표하는 산지이다.

한국청년방일단 일정에서 우레시노와 후쿠오카에서 각각 대표하면 명물, 녹차와 명란젓 공장은 방문하게 되었는데 이번 글은 우레시노 녹차 공장을 방문하고, 무척 실망하여 녹차 공장은 찍는 둥, 마는 둥 하고 밖에서 동물만 찍은 그런 이번 일정에서 히라도 혐한 다음으로 최악이었던 이야기이다. 어느 공장 견학을 가든 지 간에 대부분 시작은 작은 팸플릿과 공장 직원들의 설명으로 시작한다.

우레시노의 녹차는 어떻고 다양한 녹차 종류 중의 어느 녹차의 발상지이며 과거 전통 방법은 어떠하였고 이런 관심을 가질 만한 이야기로 시작하여, 현대에는 이렇게 만든다라고 이야기하면 얼마나 좋을까. 아마 JENESYS,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을 주관하는 일한문화교류기금에서도 이런 내용을 원했을 것이다.

하지만 정작 내용은 우리 회사는 어떻고 우리 제품은 어떻고. 오죽하면 통역을 담당한 통역 선생님이 내가 홈쇼핑을 하는 것 같다고...

# JENESYS2018 # 우레시노 # 우레시노차 # 일본여행 # 주부산일본국총영사관 # 쿨재팬리포터 # 한국청년방일단4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