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칸(온천 호텔에 더 가깝겠지만)에만 있기에는 너무 지루하다. 일본에서 동해를 바라보며 즐기는 온천.
무라카미 시 료칸, 뉴 하트피아 니가타 세나미. 무라카미 시는 연어만 있는 도시가 아니다.
내가 계속 연어만 강조를 했지만(연어가 8할 같기는 하지만) 온... blog.naver.com 간단하게 먹을 간식거리를 사러 편의점도 갈 겸, 산책도 할 겸 나가보기로 한다. 나의 경우, 일본 여행을 가게 되면 거의 대부분 여행 일정에 한 번쯤은 온천을 넣는 편이다.
온천 여행을 좋아하는 편이기도 하고, 일본은 온천 지대가 흔하다 보니 접근성이 좋기 때문이다. 아무튼 이런 온천은 온천수가 나오는 원천이 있기 마련이다.
내가 여행했던 무라카미 시, 세나미 온천은 이 원천을 공원으로 조성해 두었다고 해서, 편의점을 가는 길에 가보기로 한다. 무라카미 시는 연어에 진심이 도시이다.
그래서 그런가, 바닷가에 조성해둔 공원에도 연어 타일 모자이크가 있다. [무라카미] 일본 연어의 고향 중 한 곳,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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