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에 도착하여 짐을 풀고 도톤보리를 갔다가 저녁에 오사카를 가장 잘 볼 수 있는 곳이 어딜까? 생각하다가 딸과 함께 자유여행 코스중 하나로 정했던 하루카스 전망대300이었습니다.
도톤보리에서 저녁을 먹고 움직이다보니 입장시간: 9:00~22:00가 되기전 가야해서 도톤보리에서 이동해 9:00에 도착했다. 난바역에서 텐노까지 열차로 이동하여 내렸다.
지하철 노선도 지하철 노선도를 알기쉽게 구글에서 찍어 번역하여 읽고 다니기에 편리했다. 전망대 입구까지는 지하철에서 내려 14층 엘리베이터를 타고 또 갈아타고 갔다.
미리 클룩에서 예매하고 1인당 15,000원에 구입했어요. 들어가는 입구에 미리 예약했던 티켓을 확인 받고 입장하려고 엘리베이터에 서니 엘리베이터 안에서 멋진 것이 보일것이라고 위를 쳐다보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았다.
드디어 엘리베이터가 도착하고 문이 열려 딸과 함께 위를 쳐다보니 우와! 탄성이 절로 납니다.
눈 앞에 별빛이 떨어지는 듯 불빛을 감상하면서 우린 60층을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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