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오사카 호텔에서 체크아웃을 하고 지하철로 향했다. 교토로 가는 지하철을 타고 짐을 역사 안의 짐 (500엔) 보관함에 맡기고 움직여야 해서 바삐 움직였다.
언제나 새로운 곳으로의 여행은 설렘과 낯섦이 함께 공존하지만 좀 더 있고 싶은 오사카였다. 승차권에 1000엔씩 더 충전 일본 지하철은 천정이 낮았다.
지하철의 의자는 푹신하고 좋음 지하철 내부는 우리나라와 별반 차이는 없으나 광고판에 일본어가 쓰여있음이 다르다. 전철을 타고 교토 카와라마치로 고고!
교토에 도착! 짐을 보관함에 보관 이제야 무거운 여행 가방이 없어 한결 편안함 이제 기요미즈데라까지 가야 해서 버스 207번을 타야 함 버스 정류장과 안내해 주시는 분 일본은 노령인구가 많아서인지 나이 드신 분들이 전철 역사나 버스 정거장에서 친절하게 안내해 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좋았다. 207번을 탔지만 우리가 탄 것은 못 찍어 다른 버스를 찍음 청수사로 ~~~ 일본은 뒤로 타고 앞으로 내려야 함 미리 준비한 교통카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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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본 자유여행 교토에 가면 꼭 가보는 코스 청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