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을 13:45 진에어를 타고 출발해 오사카 간사이공항에 15:35에 도착하였다. 비행시간이 짧아 간사이공항에 도착하니 좋았다.
호텔이 있는 신이마미아까지 가려면 열차를 타고 이동하여 호텔에 도착한 시간은 19:00경이었다. 라피트 열차이용 열차밖으로 보이는 오사카가는 길 풍경 집들의 모습 일본은 지진국이라서인지 높은 빌딩보다는 낮은 가옥들이 창밖으로 보입니다.
길목의 건물들 길가의 모습 공중전화 예전에는 이렇게 공중전화를 길가에 우리나라에도 있었지만 요즘은 볼 수 없는데 신이마미아에 오니 공중전화를 보니 정겹게 느껴졌다. 일본의 다이소 이자카야와 같은 거리의 술집들 화려한 조명의 음식점들이 즐비한 거리 호텔입구 입구표시쪽으로 걸어가 문을 찾으니 돌벽이 있었는데 그쪽이 스르륵 열리는 것이었다.
체크인 여권을 제출하고 딸과 제 여권을 보고 확인후 14층의 방키를 받았다. 이 객실은 인터넷으로 2박에 19만원 정도로 예약했다.
침대베드 싱글베드가 두개 있어 각각 쓸수 있어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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