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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여행 도톤보리여행중 맛본 타코야끼와 라멘

 오사카여행 도톤보리여행중 맛본 타코야끼와 라멘

신이마미아 부근 호텔에 짐을 풀고 바로 나와 가게된 도톤보리는 그야말로 먹거리의 천국이었다. 거리마다 불빛도 화려하지만 관광객들이 너무 많아 걸을 수 없을 정도였어요.

도톤보리 물의 도시인 오사카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 바로 도톤보리라 하여 가게 되었어요. 도톤보리 강의 운하 공사가 완성 된 것은 에도 초기인 겐나 원년인 1615년이랍니다.

이 공사를 지휘했던 ‘나리야스 도톤’과 ‘야스이 도보쿠’로 훗날 오사카 성주인 ‘마쓰다이라 다다아키’가 이들의 업적을 기리기위해 ‘도톤보리’라 이름을 지었다고 합니다. 당시에는 극장을 중심으로 환락가로 이름이 알려진 곳이었다네요.

원래 가려고 했던 라멘 맛집 이곳이 도톤보리에 가면 꼭 먹어봐야하는 이치란 라멘 맛집인데요. 이곳은 별관입니다.

돼지 사골국물을 이용하여 만든 라멘맛집인데 웨이팅이 너무 길어서 포기하고 그 앞집에서 먹기로 했어요. 들어가는 입구에 전시된 라멘들 이곳은 워낙 유명한 집이라 들어가는 입구부터 웨이팅이 60분이라 써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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