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영어에 관한 포스팅은 ("성인이 된 후의 나의 영어 정복기")에서 나의 경험을 위주로 정리해서 올린적이 있다. "성인영어라는 말 자체가 다른 나라에도 존재 할까?"
라는 의문이 문득 든다. 외국에서 살면서 외국인의 입에서 그런 단어나 표현 자체를 들어 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아마도 한국문화에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다. 이런 단어 자체가 존재한다는 것은 한국사회에서의 영어에 관한 어떤 특별한 현상이 아닐까 싶다.
학생때 입시위주의 영어공부를 열심히 해서 대학을 들어가고 성인이 되어 사회생활을 하면서 필요에 의해 또는 개인적인 호기심이나 필요해 의해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하게 된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학생시절 그렇게 열심히 공부한 영어가 실제로 영어를 사용하는 부분에서는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내 개인적인 놀라운 경험이지만 학력의 높고 낮음과 상관없이, 혹은 학창시절 성적의 차이와 상관없이 영어의 수준이 거의 초보자 수준이라는 것이다. 차이점이 ...
원문 링크 : 성인영어 2탄 - 성인영어를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꿀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