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기대수명이 100 살이 넘고 심지어 120년을 바라본다고 한다. 유럽의 건물이나 한국의 고택들을 보면 그 수명에 감탄이 절로 나온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수 많은 세대를 거쳐 이곳을 드나들었을까? 인간의 인생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것인데..
건물 한채의 수명과도 비교 할 수 없을 만큼 짧은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든다. 나는 한번도 내집을 가져 본 적이 없다.
요즘 나의 노후를 위한 경제나 돈에 대해 관심을 갖고 공부를 하다보니.. "아~~나도 이제 내집 마련을 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간절해 진다. 이제는 투자만을 위한 집이 아닌, 내 여생을 함께 할 그리고 내 철학이 담긴 집을 짖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그러다 보니 "그럼 나는 앞으로 어떤 인생을 살고 싶나?"를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
나는 럭셔리한 삶 (luxurious lifestyle)을 꿈꾼적도 욕심내 본적도 없다. 명품을 갖고 싶지도 않다.
그래서 아직 내이름으로 된 집이나 땅이 없을 수 있지 않나 싶다 왜...
원문 링크 : 내 미래의 집짖기- 나 자신을 아는 것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