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23, 2023 원래 계획대로라면 Tyresta(튀레스타)국립공원을 가는 날인데 어제 택배 때문에 일정이 꼬여 스톡홀름 사내 관광을 하루 더 하기로 한다. 가성비 갑인 호텔 조식을 또 먹고 짐 챙겨서 호텔에 맡기고 출발~~~ 오늘은 'Go City'에서 예매해 온 '스톡홀름 하루 무제한' 티켓을 이용하련다.
지하철로 딱 한 정거장을 이동하여 감라스탄(Gamla Stan, 구시가지)로 이동하니 바로 바다같은 호수가 펼쳐져 있더라. 옛스러운 건물과 호수는 그림이 찰떡 궁합이다.
스톡홀름의 가장 좁은 길(Stockholm's narrowest street)을 통과하여 왕궁(Kungliga Slottet)으로 가다가 노벨 기념관이 나오길래 들어가본다. 북유럽에 꼭 있는 건물 형태는 이곳에도 어김없이 있더라.
선명한 색의 기다란 성냥곽. 이 골목들을 Mårten Trotzigs gränd(모르텐 트로치그 그렌)이라 부른단다. 35인치밖에 안되는 곳도 있는데, 이곳에 철, 구리 관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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