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레몬트리집사입니다.
"또바기반다찌" 호화로운 저녁식사와 한잔을 하고 대리기사님을 불러서 숙소로 넘어 갑니다. 밤에 보는 통영대교도 이쁩니다요.
대리기사님 말로는 통영끝에서 끝이라서 먼거리로 취급 된다고 하더라구요. 고작 15분 정도 거리이던데~ 금새 도착하고 입구에 조경이 이뻐 한장 찍고 체크인합니다.
입장! 205호 가든뷰로 가봅시다.
개별 방으로 이어지는 길이 노란 조명으로 이어지며 이쁜 분위기를 연출해 줍니다. 더블배드와 싱글배드 하나 화장실 컨디션 베뤼 나이스~ 수건도 넉넉 합니다.
칫솔만 있면 되네요. 룸에서 테라스로 나가니 작은 수영장도 보입니다.
수영이 마렵네요. ㅋㅋㅋ 간단히 짐을 풀고 먹거리 구경하러 다시 나가봅니다.
간단한 과자 음료 개인 위생용품들을 구매 하실수 있네요. 우리집 베프는 와인을 좋아하는데 읭??
무제한 와인이 있네요. 이때 무슨 생각으로 먹자고 한건지.
ㅋㅋㅋ 사실 좋은 와인 두병이나 가지고 왔었는데 배부르게 먹기로 했으니 객실에서 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