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용량 과자를 뭘 살까 고민하다가 걍 누나의 조언대로 버터링 + 계란과자에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꼬꼬스낵까지 3개를 시켰고, 오늘 왔다. 구매 비용은 약 3만원 정도가 들어갔지만 몇 달에 걸쳐서 먹을거니까 상관없다.
대용량 과자를 사지 않고 편의점에서 투쁠원으로 보급하면 비용이 더 많이 깨져. 평소처럼 꺼무위키질하다가 펌프 잇 업 XX 문서를 읽었는데, 작년 12월 말에 서버 데이터가 날아간 사건을 이제서야 알게 되었다.
발펌을 마지막으로 한게 몇 년 전이라서 신경끄고 살았는데 이런 일이 있었다니. 공홈에 들어가보니 내 계정 데이터도 날아가서 다시 가입해야했다.
그와중에 카드 데이터는 안 날아가긴 했다만... 보상으로 30만 PP와 모든 곡 해금 비용이 1원으로 변경되어서 거진 곡을 공짜로 뿌리다시피 했지만, 어차피 해금해줘도 저 난이도는 발로는 못 뛰기 때문에 의미가 없다.
무엇보다도 발펌뛰면 체력 후달려서 숨이 차고 땀도 줄줄 흘려대서 하기가 싫어. 역시 펌프는 손으로만 즐기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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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과자 재보급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