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난임일기09. 수지 마리아 전원, 양광문 원장님 초진

 난임일기09. 수지 마리아 전원, 양광문 원장님 초진

수지 마리아로 전원을 결심하게 된 계기 지난 5월부터 적극적인 임신시도를 시작 한 후 어느덧 다섯달이 지나간다. 결론적으로 지난 다섯달동안 임신에 성공하지 못했다.

그 와중에 물혹으로 인한 두달의 텀이 생겼고 동시에 난임치료라는 흐름에서 한 발자국 떨어져 지금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시간도 생겼다. 현재 상황을 곰곰히 생각 해 보았을 때 가장 아쉬웠던 부분은 두번의 조기배란으로 인공수정과 시험관을 시도조차 해보지 못해본 것이다.

그리고 여전히 물혹이 있는 채로 시험관을 진행하는 것에대한 많은 견해들이 있었기에, 두 달의 텀동안 내가 더 노력 해 볼 수 있는 여지가 있을지 궁금했다. 난임 분야에서는 마리아 계열과 차병원 계열이 국내 투탑으로 알려져있다.

두 병원 다 긴 대기를 각오해야하지만 그만큼 사람이 몰리는 데는 이유가 있는 법이다. 국내 최고의 난임 전문가들과 최신 장비를 갖춘 배양시설, 그리고 체계적인 의료 시스템이 많은 난임부부들의 선택을 받게 한 이유가 아닐까? ...

# 난소물혹 # 수지마리아주차 # 수지마리아초진 # 수지마리아후기 # 시험관난소물혹 # 양광문원장 # 양광문원장님 # 용인난임병원 # 자궁내막증 # 수지마리아전원서류 # 수지마리아전원 # 난임병원 # 난임병원전원 # 난임일기 # 마리아난임병원 # 수지마리아 # 수지마리아난임병원 # 수지마리아대기 # 수지마리아양광문 # 자궁내막증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