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주 1일 초음파, 심장소리 듣다! + 쓰리라인 파이널 임테기 역전 나는 매주 목요일이 새로운 주수로 바뀌는 날이다.
평범했던 목요일이 임신 후에는 특별한 요일이 되었다. 이번주는 양원장님이 목요일에 휴진이셔서 6주 1일차인 금요일에 초음파를 보러 갔다. 6주차는 심장소리를 들어야 한다는데, 걱정이 앞섰다.
혹시나 해서 쓰리라인 파이널 임테기를 해보니 1번 선이 가장 진해져 있었다. (근거는 없지만) 심장 소리를 들을 수도 있겠구나!
하고 안심이 되었다. 그렇게 2시간에 걸친 기나긴 대기 끝에 드디어 초음파를 볼 수 있게 되었다.
동그란 난황 끝에 잘 자리잡은 작은 대길이가 다이아몬드 반지 모양으로 반짝이고 있었다! 거기다가 심장소리도 정말 잘 들렸다.
생전 처음 들어보는 대길이의 심장소리에 눈물이 찔끔 나와 초음파 의자에 누워 눈물을 콕콕 찍어냈다. 양광문 원장님도 신나신 목소리로 "심장소리 잘 들리지?
응?" 하면서 함께 기뻐 해 주셨다.
그렇게 역대급으로 길게 본 초음파 끝자락...
#
감자배아임신
#
임신6주증상
#
임신6주초음파
#
임신바우처
#
임신심장소리초음파
#
입덧약
#
파이널임테기
#
프리렉틴
#
프리렉틴복용법
#
임신6주
#
임시6주심장소리
#
국민행복카드
#
국민행복카드삼성
#
프리렉틴부작용
#
시험관1차임신
#
시험관심장소리
#
시험관임신
#
수지마리아
#
시험관임신6주
#
수지마리아양광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