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루미넨시가 울산전에서 사실상 '총력전'을 선언했습니다. 헤나투 가우슈 감독은 울산을 철저히 분석했다며 “이 경기는 반드시 이겨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첫 경기에서 도르트문트와 0-0으로 비기며 좋은 경기력에도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한 플루미넨시. 이제 울산전이 그들에게는 곧 생존 싸움입니다.
감독은 “16강에 가려면 울산을 잡아야 한다”며 변수 없이 승리를 가져오겠다는 각오를 드러냈습니다. 도르트문트도 못 잡은 팀, 울산은?
플루미넨시는 도르트문트를 상대로 경기 내내 주도했지만 골은 없었습니다. 그 여파로 F조에서 1위는 선다운스, 2위는 플루미넨시, 그리고 울산은 1패로 꼴찌에 머물러 있습니다.
울산 입장에선 이 경기마저 내준다면 사실상 조별 탈락이 확정될 수 있는 벼랑 끝입니다. 하지만 플루미넨시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울산을 반드시 잡지 못하면 도르트문트와 동반 탈락도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입니다. 울산 에릭, 플루미넨시는 '완전 분석' 특히 플루미넨시 측은 울산 공격수 에릭에...
원문 링크 : 플루미넨시 vs 울산HD 둘다 무조건 승리해야하는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