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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현대 N팀 감독, 심판에게 '팍씨?' 심판존중 부족으로 3경기 징계

 전북현대 N팀 감독, 심판에게 '팍씨?' 심판존중 부족으로 3경기 징계

전북N 안대현 감독. K3리그 좀 챙겨보는 팬이라면 열정 넘치는 리액션으로 익숙한 이름입니다.

근데 이번엔 그 열정이 넘쳐도 너무 넘쳤어요. 심판한테 '팍씨'를 날리고 결국에는 3경기 출장금지 징계를 먹었습니다..!

판정도 아쉽지만 항의도 아쉬웠다 시흥시민축구단과의 경기, 전반 추가시간에 전북 골키퍼 김정훈이 퇴장. 어드밴티지 주나 했더니, 프리킥 선언에 감독이 분노 폭발.

여기까진 판정 애매하다고 느낄 수 있어요. 근데, 감독이 기술 지역을 벗어나 주심에게 몸을 들이밀며 위협한다면 그건 선 넘은 겁니다.

도가 지나친 항의, 징계는 당연 대한축구협회 공정소위원회도 그 장면을 그냥 넘기지 않았습니다. 기존 2경기 징계에 1경기 추가 징계.

총 3경기 OUT 입니다. 징계 사유?

심판에게 폭력적 제스처, 기술지역 이탈. 팬들이 봐도 민망했던 그 장면.

감독이 주심한테 위협적 제스처 쓰는 거, 아무리 감정적이라도 실드 불가입니다. 커뮤니티 반응, 싸늘했습니다 "심판 판정은 별로였지만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