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이 크로아티아 출신 수비 유망주, 루카 부스코빅을 드디어 1군에 올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193cm의 큰 키, 18세 나이, 거기에 벨기에 리그 7골, 게다가 크로아티아 국가대표 데뷔까지.. 스펙만 보면 그냥 괴물입니다.
부스코빅, 그냥 유망주가 아닙니다 토트넘은 2023년, 부스코빅이 16살이었을 때 이미 215억 원을 투자했습니다. 그만큼 잠재력을 높이 평가했다는 뜻이죠.
당시 맨시티도 이 선수에게 관심을 보였지만, 부스코빅은 “토트넘의 진심”을 이유로 직접 선택했다고 합니다. 임대 생활 동안 벨기에 리그에서 보여준 활약도 눈부셨습니다. 28경기 7골 2도움, 수비수로서는 놀라운 숫자죠.
수비도 잘하고, 골도 잘 넣는 수비수? 그냥 키만 큰 게 아닙니다.
위협적인 세트피스 득점력, 정확한 태클, 빠른 판단력과 발밑 기술까지 갖췄습니다. 공격력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실제로 작년 10월에는 멀티골을 넣기도 했고요. 부담스러울 정도로 다 갖춘 느낌입니다. 24-25 시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