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정철원' 첫 올스타 탈락 좌절 ' 팬투표 1위였는데 왜 탈락인가요?

 정철원' 첫 올스타 탈락 좌절 ' 팬투표 1위였는데 왜 탈락인가요?

정철원이 또 좌절했습니다. 드림 올스타 중간계투 부문 팬투표 1위를 차지했지만 베스트12에도, 감독 추천에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무려 136만 표. 삼성 배찬승, 한화 박상원보다도 압도적인 1위였습니다.

하지만 정작 선수단 투표에서 밀리더니 감독 추천에서도 외면당하며 생애 첫 올스타 출전은 다음으로 밀렸습니다. 그 누구보다 많은 팬의 지지를 받은 선수였는데 정철원은 왜 또 제외됐을까요?

롯데는 최다 배출팀인데 정철원만 예외였습니다 올해 롯데는 올스타전 베스트12 최다 배출팀입니다. 김원중, 고승민, 전민재, 윤동희, 전준우, 빅터 레이예스까지 무려 6명의 선수가 별을 달았습니다.

하지만, 유일하게 ‘팬투표 1위’였던 정철원은 빠졌습니다. 이게 말이 되나요?

게다가 롯데는 감독 추천 선수도 단 한 명 없었습니다. KBO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감독 추천 0명’입니다.

인기 구단이라면서, 팬들은 이렇게 응원했는데, 결과는 이토록 허탈합니다. 성적도 충분했는데 이유는 대체 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