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7월 21일 수요일 자기만의 방 _ 버지니아 울프 자기만의방 20세기 페미니즘 비평의 선구자 버지니아 울프, 가부장제와 성적 불평등에 맞서 여성 문학의 가능성을 모색한 페미니즘의 정전 『자기만의 방』은 「세계 문학 전집」뿐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특별판’으로도 독자에게 선보인 바 있는 책이지만, 이번에 다시금 ‘쏜살 문고’로 펴내는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이 글은 수많은 에세이와 소설을 남긴 버지니아 울프의 문학을 대표하는 작품이긴 하지만 어떤 의미에서는 한 작가의 대표작이라고 말해 버리고 말기에는 부족한, 이를테면 ‘여성 문학’을 총체적으로 다루면서 그 미래를 밝힌 글이기도 하다.
실... book.naver.com <서평을 읽기 전 '작은 나무'의 코멘트> 사실 이 책 서평을 블로그에 올려도 될지, 고민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페미니즘'적인 소설이기 때문이에요.
요즘은 좀 잠잠해졌지만 몇몇 분들은 '페미'라는 말만 들어가면 사람들이 이리저리 물어 뜯고 싸우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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