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프리미엄 초창기 멤버라 저번 달까지 8690원에 이용했다 근데 14900원이라니... 아이폰은 19500원, 최악이다 그래서 이번에는 결제를 안 하기로 했다 쿠팡은 카드사 할인도 있고, 빠른 배송으로 식비 절약과 생필품 구매에 유용성이 있으며, 심지어 쿠팡플레이도 된다 하지만 유튜브는...
왜...? 컨텐츠는 크리에이터들이 만드는데 유튜브가 왜 중간수입을 올리는지 모르겠다 물론 서버관리도 있겠으나, 저번에 보니 사람을 해치는 실시간 영상이나 자극적인 영상들 규제를 제대로 못하던데 대체 무슨 권리를 행사 중인걸까 하여튼 유튜브 프리미엄 재결제는 없다 광고 보는 게 그닥 스트레스도 아니고, 그게 스트레스면 안 보면 되는 거고 막상 결제를 안 해 보니 크게 다른 점도 못 느끼겠다 조금 아쉬운 점은 스마트폰으로 노래 틀어놓고 화면을 못 끄는 건데 그건 컴퓨터로 켜도 되고 오늘 보니, 우리집 ai 헤이구글씨가 잘만 틀어준다 아싸 지금껏 날린 돈만 아까웠다 껄껄 광고, 마음껏 달아라 유...
원문 링크 : 유튜브 프리미엄, 이제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