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어제 오늘 미세먼지를 확인해보니 좋음이였지만 코로나 때문에 마음놓고밖을 나가지 못했어요. 오늘은 교촌치킨에서 간장치킨을 먹었는데요.8살 딸과, 6살 아들이 유일하게 안 매워하고 좋아하는 치킨이라서제 용돈으로 쐈어요.이전까지는 간장특수부위와 허니를 먹었었는데 아내가 간장순살과 간장특수부위조합으로처음 시켰어요.저는 단것을 싫어해서 간장순살이 허니보다는 괜찮았지만역시나 저는 간장특수부위세트가 제일 맛있는 것 같아요.아들도 저와 똑같아요.다음에는 그냥 간장특수부위세트 2마리로먹을 것 같아요.맛있는데 양이 적은게 제일 아쉬워요.4인가족이라서 2마리를 무조건 시켜야하기 때문에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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