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축구화와 함께 돌아온 런칭 글입니다. 다만 이 축구화의 경우 구매가 어려워 '이런 축구화도 나왔다' 정도로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유로 2024가 한창입니다. 얼마 전 코파 아메리카도 개막하긴 했지만 이전에 글을 썼을 때 확실히 코파보다는 유로에 대한 관심이 더 많은 것 같더라고요.
코파는 16강 정도부터 다룰 생각이고 유로 글은 종종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아무튼 큰 메이저 대회가 있을 때마다 축구화 제조사들은 한 번씩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합니다.
특히나 아디다스는 챔피언스리그부터 월드컵, 유로의 공인구를 모두 제작하고 있기 때문에 공인구를 연상케하는 축구화가 한 번씩 출시됩니다. Deutschlandfunk 아디다스는 이번 유로 2024를 기념하여 독일의 축구용품 유통 회사 11teamsports와 협업하여 공인구 Fussballliebe(푸스발리베)에서 영감을 받은 Euphoria(유포리아) 컬러를 출시했습니다.
여담이긴 하지만 얼마 전 푸스발리베 OMB를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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