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uters 유로 2024의 개막, 그리고 우승 후보이자 뜨거운 감자 잉글랜드의 첫 경기가 있었습니다. 세르비아를 상대했던 잉글랜드는 에이스 주드 벨링엄의 골로 1대0 신승을 거두긴 했지만 답답한 경기력을 보여주며 의심의 눈초리를 더욱 키우고 말았습니다.
선수들의 문제도 지적되었고, 동선 문제나 전술 문제 등 감독의 문제도 함께 지적되었죠. 며칠전 아이슬란드를 상대로 패배할 때도 불안불안했는데 여전히 경기력 면에서 크게 달라지지 않은 모습니다.
물론 생각보다 세르비아가 저력이 있는 팀입니다. 피지컬 좋은 동유럽 선수들로 이루어진 세르비아는 단단한 수비와 날카로운 공격진들을 보유한 팀인데요.
어찌보면 1대0 승리도 그리 나쁘지 않습니다. 사실 쏟아지는 비판들에 대해 할 말이 좀 있는데, 이는 아래에서 확인해주시면 감사할 것 같고요.
뭔가 짜임새보다는 선수들 개개인 능력으로 축구하는 느낌이 드는 잉글랜드, 이대로 가다가는 초호화 멤버를 보유했음에도 4강 문턱에도 오르지 못하는 불상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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