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 2024 D조에 속한 프랑스입니다. 월드컵 두 대회 연속 결승 진출에 성공한, 현재 유럽에서 가장 강한 팀이죠.
프랑스와 잉글랜드는 대표팀을 5군까지 만들 수 있을 정도로 자원 풀이 상당히 넓은 국가입니다. 그 중에서 26인을 골라야하니 감독들은 상당히 골머리를 앓게 됩니다.
그리고 이런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은 선수들이 강하다는 것은 누구나 예상할 수 있는 사실이겠죠. 이제는 레알 마드리드의 일원이 된 음바페가 주장 완장을 달고 프랑스를 이끕니다.
멤버도 상당히 좋고 최근 두 월드컵에서 매우 좋은 성적을 낸 전적이 있기 때문에 잉글랜드와 거의 동급의 우승 후보입니다. 은골로 캉테가 오랜만에 대표팀으로 복귀했고, 조나탕 클로스나 브래들리 바르콜라 등 레 블뢰 군단과 함께 처음으로 메이저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도 있습니다.
역시 공격은 음바페와 그리즈만이 이끌어줘야겠고요. 음바페가 최전방과 측면 중 어디에 위치하느냐도 관전 포인트 중 하나가 될 것 같네요.
추아메니가 복귀할 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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