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곳 사장님이 처음으로 보여준게 메타콩즈였다... 오잉?
고릴라? 퀄리티가 좋아보인다 ㅋㅋ 근데 가격을 듣는데 처음엔 9000클레이튼이였다.
처음엔 클레이ㅣ튼 몰라서 9000원인줄 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모르면 보이는게 다르다) 처음에 150클레이튼(24만원) 글을 작성하는 현재 24000클레이튼(3720만원?????)
무려 160배!! 미쳤다 부러버~ 근데 계속 설명을 듣다가 처음엔 메타몬 미팅을 하는날이라고 해보라고했다.
근데 너무 급하게 해서 클레이튼으로 바꾸지 못했고 준비하는날인가보다하고 그날은 그냥 하는 방법 검색을 해봤다. 다음날 메타콩즈라인인 지릴라가 민팅하는날이였다!
이건해야지~ 하는생각에 클레이튼 가지고 있던 지인한테 부탁해서 금액을 입금해주고 클레이튼을 준비하고 303클레이튼 ~ 한개만 해보자는 생각이였다! 수수료까지 넉넉하게 준비를 했다!
처음엔 10시에 한다고했는데 10시30분으로 변경되더니 11시로 변경됐다~~!! 디스코드 들어가서 사람들 하는 얘기도 ...
#
NFT
#
클레이튼
#
지릴라민팅
#
지릴라
#
실타래
#
성공
#
선미야
#
민팅
#
메타콩즈
#
NFT채굴
#
화리
원문 링크 : 클레이튼 NFT 지릴라 민팅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