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프리랜서로 일하다 보니 시간이 쫌 여유로워져서 블로그 시작하는 낌난입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살 찌는 체질을 가지고 태어난거 같아요. 엄마가 뚱뚱한체형과 아빠는 날씬한체형이셔서 아빠 체질을 닮기를 바랬는데......
엄마 체질을 닮아서 태어난거같아요.ㅠㅠ (으아앙~~훌쩍) 다른분들도 그런분들 많이시죠~? ㅠㅠ 어렸을때 할머니가 키워주셔서 집밥을 위주로 먹고 자라서 그런지 그렇게 뚱뚱한 체형은 아니였어요!
고등학교1학년때 친구들과 롯데리아 알바를 시작하면서 불행은시작된거 같아요............. 패스트푸드를 잘안먹다가 알바를하면 밥으로 햄버거 세트를 먹을 수 있는 시스템이라서 햄버거를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면서 1명 날씬한친구를 제외하고 나머지 3명친구는 10키로정도가 쪘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헐이죠?
패스트푸드가 무서운게 정말 배가 안고파도 중독이된건지.... 맨날 먹고싶은거예요 ㅎㅎ 진짜 맛있잖아요?!
그때부터 살이찌는 체질이 되었고 ..... 나머지 친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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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다이어트 블로그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