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가 발전된 세상을 살면서, 양질의 정보를 쉽게 접할수 있어서 너무 좋고 감사하다는 생각을 한다 내가 잘 알지못하고 알수없는 정보를 가장 유명한 전문가가 분석해주고 , 돈도 안내고 들을수 있는 세상. 부동산 주식 등 자기가 발품을 팔고 공부해야 할 지식들도 맘만 먹으면 집에서 습득이 가능하다 .
이얼마나 멋진 세상인가. 코로나.
주식. 비트코인.
부동산. 4차산업. 근 3년간 세상은 수천년간 있었던 변화보다 더 큰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고 그 세상을 사는 인간들은 그 이전이 익숙한 종족과 지금이 익숙한 종족 다른 두종족이 섞여서 살아가고있다.
거기다가 지금 태어나는 신생아들은 장기가 6개라고 한다. 휴대폰!
휴대폰을 장기의 하나로 여길만큼 신체의일부가 되게 할 인류. 어떤 책에선 이 인종을 포노사피엔스라고 칭한다.
웃기지만 많은걸 담고있는 단어이다. 이렇게 많은 정보의 홍수속에 살아가고있는 우리, 내 판단이라고 느끼고 내가 연구해서 선택했다고 생각한 것들이 결국은 누군가에 의해 만들...
원문 링크 : 세상의 흐름? 만드는 사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