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 ( 1부에 이어서 ) 대저생태공원에서 걸어서 약 20분 후 도착한 이곳은, 대저 포도밭 할매국수 입니다. 주차장 옆에 포도밭이 있고 장작불에 가마솥을 사용하고 있어 나무타는 향기가 은근히 괜찮은 곳이랍니다.
이 곳은 잔치국수, 비빔국수, 호박죽 3가지 메뉴를 무한 즐길 수 있어요. 갠적으로 달지 않은 호박죽과 시큼한 시골 김치맛이 너무좋아요.
아침도 먹지 않은 배고픔에 걸어 다녀서 허기까지 겹쳐 호박죽과 잔치국수를 두 그릇씩 비웠습니다. 배도 불렀지만, 시간이 지체되어 서둘러 지하철역으로 이동하는데, 갑작 화장실 호출신호가 울려요.
지하철역..........
1일 지하철 패스로 작정하고 걷기 (2부)대저포도밭할매국수, 사직야구장, 아미동 비석마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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