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가 촉촉히 내리는 날입니다.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나와의 하루약속 1. 만보걷기2. 30분 독서3. 1포스팅 잠을 깨어 창 밖을 내다보니, 촉촉한 봄 비로 세상은 차분하게 밝아오고 있네요.아침에 잠깐 독서부터 하고 오후에 마음챙김 걷기를 하기로 마음 먹고, 비가 그친자주 다니지 않던 골목길을 두리번거리며 발걸음을 옮겨봅니다.비 맞은 자연의 싱그런 모습을 가까이 들여다보니, 맑고 순수하고 아름답네요.아름드리 정원을 따라 들어간 어느 성당연못가에 작은 촛불 하나가 불을 밝히고 있어 가만히 들여다 봅니다.만보걷기도 커트라인에 간신히 ~ 걸음기부도 1만 3..........
사회적 거리두기 다시2주 연장 ! 만보걷기 95일째 입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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