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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산 숲길 걸으며 86일째 하루만보걷기 실천!!

 배산 숲길 걸으며 86일째 하루만보걷기 실천!!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아침 산행을 가까운 배산에서 해 봅니다.공기도 맑고 새들의 지저귐도 반갑네요.가까이에 이렇게 신선하고 여유롭고 편안함이 있음을 잊은 채 살아왔네요.정상을 올려다보니 태양의 눈부심으로 가득하고 정상을 지키는 표시석에서 인증샷을 찍어봅니다.요즘 읽고 있는 책을 들고 왔습니다.왜 이러는 걸까요?독서와 만보걷기를 하루약속으로 실천하다보니 자꾸 잔머리를 굴리게 됩니다.

‘같이 할 순 없을까?’하며 보던 책을 들고 다니게 됩니다.

삶의 진정한 의미와 여유, 위안을 느끼려 시작한 것에 집착하고 얽매이고 가식적인 욕심 가득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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