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삼재(三災)란 무엇인가?

 삼재(三災)란 무엇인가?

삼재는 인간에게 9년 주기로 돌아온다는 3가지 재난을 의미합니다. 동양철학에서 유래된 재앙의 이름으로 십이지를 따릅니다.

삼재액이라고도 하는데 도병재, 질역재, 기근재와 세계를 파계하는 수재(물), 화재(불), 풍재(바람)를 말합니다. 사람에게 드는 삼재년 또는 액년(厄年)은 해마다 누구에게나 드는 것이 아닙니다.

띠에 따라 삼재가 드는 해가 다르다 십이지(아래참조)로 따져 들게 되는데 사·유·축이 든 해에 태어난 사람은 해·자·축이 되는 해에 삼재가 들고, 신·자·진이 든 해에 태어난 사람은 인·묘· 진이 되는 해에 삼재가 들며 해·묘·미.가 든 해에 출생한 사람은 사·오·미가 되는 해에 삼재가 들고 인·오·술이 든 해에 출생한 사람은 신·유·술이 되는 해에 삼재가 든다고 합니다. 따라서, 사람은 9년마다 주기적으로 삼재년을 맞이하게 되는데, 삼재운이 든 첫해를 '들삼재', 둘째 해를 '누울삼재', 세째 해를 '날삼재'라고 합니다.

가장 불길한 삼재년은 들삼재이고, 그다음 불길한 ...

# 삼재 # 십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