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기 등의 여파로 세입자들이 전세를 기피하고 월세는 찾는 경향이 증가하고, 전세로 내놨던 매물이 상당수 월세로 돌아서면서 시세도 오르는 상황입니다. 지난해 서울의 주요 대학가의 보증금 100만 원, 원룸(전용 33제곱 이하) 평균 월세가 1년 사이 11.6%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욱이 관리비는 20% 가까이 인상된 실정입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월세 부담으로 고민인 청년들에게 청년전용 주거안정 월세자금을 대출해 드립니다.
지원 대상 및 금리 우대형(금리 연 1.3%) 대상 : 취업 준비생, 희망키움통장 가입자, 근로장려금 수급자, 사회 초년생, 자녀장려금 수급자, 주거급여 수급자 ※ 취업준비생 기준: 부모와 따로 거주 또는 독립하려는 사람 중 35세 이하, 부모 소득이 연 6000만 원 이하 ※사회초년생 기준: 취업 후 5년 이내로 신청일 현재 35세 이하 일반형(금리 연 1.8%) 대상 : 우대형에 속하지 않는, 부부합산 연 소득 5천만 원 이하 공통 : 세대 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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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청년 ‘주거안정월세대출’ 월세 고민 해결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