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차일드홈으로부터 소정의 원고료와 제품을 받고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두 아이 키우며 깨달은 점 이제 둘째가 4개월이 지나면서 슬슬 이유식을 준비해야 할 시기가 왔더라고요.
첫째 때 쓰던 의자는 높이 조절도 어렵고 흔들림도 있어서 다시 꺼내 쓰긴 어렵겠다 싶었어요. 그래서 이번엔 오래 쓰고, 조절 편하고, 인테리어도 해치지 않는 아기 하이체어를 제대로 찾아보자 하고 고민을 시작했죠.
그러다 만난 게 바로 차일드홈 에보짓 하이체어였어요. 주변 육아맘들 사이에서도 예쁘고 실용적이라고 많이 추천하길래 관심이 갔는데, 직접 사용해보니 왜 추천템인지 바로 알겠더라고요.
이번에 이유식 도구도 함께 준비하면서 베아바 플래티넘 실리콘 식기세트도 같이 사용해봤어요. 1. 이유식 준비하면서 다시 느낀 '바른 자세'의 중요성 첫째는 40개월이라 의자 스트레스에서 해방됐지만, 둘째는 아직 스스로 앉지 못해서 안정감 있게 발이 닿고 곡선형 등받이가 딱 잡아주는 구조가 정말 중요했어요.
아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