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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1초가 100만 원으로 돌아왔어요.

 생활 속 1초가 100만 원으로 돌아왔어요.

아무도 말해주지 않았고 저도 몰랐어요. 우리는 매일 쓰레기를 버립니다.

밥 먹고 남은 음식물 청소 후 모은 먼지, 이사하고 쏟아지는 폐기물까지. 그런데 알고 계셨나요?

쓰레기 하나, 행동 하나가 법에 어긋나는 순간, 과태료로 이어질 수있습니다. 오늘은 실제로 벌금까지 이어지는 생활 속 무심한 실수들, 특히, 쓰레기 관련 과태료 항목들을 모아 정리해봤습니다.

"설마 이게?" 싶은 것들이 많으니 꼭 한번 확인해보세요.

진짜 음식물만 넣으셔야 합니다. 닭뼈, 생선가시, 조개껍데기, 복숭아씨 겉보기엔 분명 음식물이지만 이들은 '음식물 쓰레기'가 아니에요.

퇴비로 재활용되지 않기 때문에 일반 쓰레기로 버려야하죠. 이걸 모르고 음식물 쓰레기통에 버리면?

수거 거부, 과태로 최대 10만원까지 부과될 수있다고해요. 종량제 봉투 아닌 일반 비닐?

요즘은 많이 줄어들었는데 일반 쓰레기를 종량제 봉투가 아니라 일반 비닐에 생활쓰레기로 버리는 건 불법 입니다. 특히, 공동주택에서는 비닐에 담긴 쓰레기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