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동 한강진 역 페이스 갤러리 서울에서는 미국의 추상표현주의 작가 아돌프 고틀립과 한국의 김환기의 2인 작품전, <추상의 언어, 감성의 우주; 아돌프 고틀립과 김한기> 가 열리고 있습니다. 아돌프 고틀립(Adooph Gottlieb, 1903 - 1974) 뉴욕에서 출생하여 뉴욕에서 사망, 뉴욕 화파의 핵심 인물 추상표현주의의 1세대로 바넷 뉴먼, 마크 로스코 등과 함께 활동 193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추상을 지향하였으며 1941년 픽토그래프 기법을 개발하여 활용 1963년 상파울로 비엔날레에서 그랑프리미오상을 수상 1968년 뉴욕의 구겐하임 미술관과 휘트니 미술관의 협력으로 회고전이 열렸음 1972년에 미국 예술 및 문학 아카데미 회원으로 선출 김환기는 1913년생으로 1940년대 해방 직후 서울대 미대 교수를 역임하였고 그 후 프랑스에서의 작품 활동을 하고 홍익대 미대 교수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1963년 상파울루 비엔날레에 참가한 수 뉴욕으로 건너가 그곳에 정착을 합니다.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