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발레단 특별사진전 정지된 순간에도 여전히 움직인다. Still in Motion 국립발레단이 특별한 전시로 관객과 소통합니다.
발레와 패션, 그리고 사진이 결합된 전시회
사진 속에서 발레는 정지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발레는 움직입니다.
발레는 여전히 숨을 쉬는군요. 정지되어 있지만 아직도 움직이는 발레 사진입니다.
멈춘 듯 보이는 순간 안에는 수많은 호흡과 떨림 그리고 시간을 이겨낸 무용수들의 혼이 고스란히 흐르고 있습니다 이 전시에 참여한 사진가들이 보여주는 무용수들의 선과 빛, 표정 그리고 여백까지 생생하게 살아움직이는 발레로 다가옵니다. 감동이 더 크게 다가오는군요 인어공주, 홍장현 A sea of Freedom, Filled with the Energy of Life.
안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