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terest 더위 타는 사람이 황급히 희망 온도를 내리면, 추위 타는 사람이 스르르 다가가서 다시 올린다. 어느 사무실이든 여름만 되면 볼 수 있는, 소리 없는 아우성.
겪어본 바, 대체로 추위 많이 타는 사람들이 이기는 경우가 많더라고. 결국에는 전기세를 아껴야 한다는 관리 측 주장도 더해지므로, 더위파의 패배는 정해진 수순.
하여 데스크용 무선 선풍기 하나쯤은 늘 구비하는 편이 정신 건강에 이롭다. 그런 관점에서 이놈저놈 몇 년간 써본 결과 정착하게 된 제품은 바로 루메나 팬스탠드 시리즈 되시겠다.
사실 루메나는 이미 꼬마 선풍기계의 유명 인사다. 현재 사용 중인 팬스탠드 3Z는 누적 판매가 벌써 1200만 대를 돌파했다고.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 직관적인 컨트롤부, 딱 떨어지는 만듦새에 남녀노소 호불호도 갈리지 않는 편. 덕지덕지 버튼을 붙이는 형식이 아니라 조그 다이얼을 좌우로 돌리고, 또 누르는 방법으로 모든 기능의 제어도 가능.
정말 단 한 가지의 불만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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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STAND3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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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STAND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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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메나무선선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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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메나탁상용선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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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선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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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선풍기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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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풍기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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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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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상용선풍기
원문 링크 : 루메나 팬스탠드4, 잘 만든 데스크 무선 선풍기 사용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