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terest 통영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서로이웃이 된 기념으로 1박 2일 기준, 통영 여행의 기본 가이드를 짜봤다. 통영 분들도 보면 아마 깜짝 놀라실 듯. 70%만 세운 여행 계획이기 때문에, 나머지 공간은 본인의 취향에 맞게 가고 싶은 곳이나 먹고 싶은 메뉴들 골라 채우면 완벽할 것.
숙소는 포르투나 호텔 우선 숙소는 포르투나 호텔이다. 통영에 있는 다양한 호텔, 모텔, 게스트하우스 등을 가봤지만 사실 시설 면에서는 큰 차이가 없는 수준.
적당한 기준만 넘으면 대동소이하다는 말씀. 그중에 깨끗하고, 어메니티 알차며, 직원분들 세상 친절한 곳으로 고른 게 바로 여기.
뒤편 주차장에 전기차 충전기까지 완비했다. 시기별로 다르지만 보통 1박에 7만~9만원정도 수준.
가성비, 가심비 통틀어 압도적인 원픽. 테라스 아담 테라스 아담하지만, 방안에 있는 의자랑 테이블 꺼내다가 맛난 거 먹기 좋다.
일행 나가면 바로 문부터 잠가보는 장난질 필수. 물론 갇힌 건 나임.
야간 테라스 뷰 훌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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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통영 여행 10년차가 알려주는 1박 2일 기본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