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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2022 10대 뉴스 (구진 늬우스)

 나의 2022 10대 뉴스 (구진 늬우스)

큼큼.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2022를 마치며, 저의 2022년을 되돌아보며 10대 뉴스를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영하 작가님이 언급해서 쓰는건 절대 아닙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큼큼. 1.

바구진, 또래상담병이 되다. 저는 부대에서 또래상담병이 되었었습니다.

군대에서 다른 전우를 챙겨주고 당겨주고 애껴주고 보살펴주고... 정말 마음이 따뜻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마치 한 가정의 가장이 된듯 책임감을 가진 느낌이 들기도 했구요. 심리학자가 되어서 상대방의 감정과 생각을 간파하는 기분도 드는 정말 뜻깊은 경험이었습니다.

여기 저가 코호트 격리를 당했을 시절 상담을 해주려고 노력했던 증거품이 있네요. 정말 전우들을 챙겨주려고 애를 썼고 정말 노력도 많이 했고 최선을 다했었기에 지나고보니 좋은 추억이자 경험으로 남는 것 같습니다. 2.

바구진, 예초병을 하다. 예초병이라니요..

절대 하고 싶지 않은 것이었는데 결국 하게 되었다요. 그렇지만 정말 예초도 열심히 하였습니다.

무더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