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 위 어김없이 푹신하고 안정적인 자리를 잡고 있는 아드소 나이 9세 고양이 볼에 살이 쪄서 무거운지 항상 어디든 기대고 있는 고양이입니다. 저러고 있다 보면 얼굴이 찌그러지곤 합니다.
심지어는 사람이 베고 자는 베개에서 잠을 청하기도 합니다. 조금만 만지려고 해도 도망가면서 애교 한 번 없이 사라지는 아드소 그래도 아드소가 누운 자리에 털과 함께 아드소의 온기가 남아 여기 아드소가 있었음을 느끼곤 합니다.
돌아눕는 것도 귀찮은지 한쪽 뺨만 찌그러진 모습입니다. 저러니 살이 찌지....
그래도 찌그러진 모습이 귀여워 편히 자게 둡니다....
찌그러진 우리 집 고양이 아드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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