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슨 드라이기를 산지 벌써 1년이 지났다. 1년간 사용 후기를 작성해본다. 드라이기 전면, 옆면, 후면 다이슨 드라이기를 구매하게 된 계기는 동생 드라이기를 써 보고 나서이다.
처음 동생이 50만원에 드라이기를 산다고 했을 때 속으로 미쳤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진짜 미친건 성능이었다.
치과 소리와 함께 강하고 부드러운 바람이 이게 드라이기가 맞나 싶을 정도로 강한 인상을 줬다. 한번 사용했을 뿐인데 무조건 사야된다는 확신이 들어서 구매하게 되었다.
본론으로 머리를 말리는 데 있어 나는 시간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한다. 집에서 쓰던 일반 드라이기와 비교했을 때 머리말리는 시간이 절반 정도 줄어들었다.
일반 드라이기로 6분 정도 걸린다면 다이슨 드라이기는 3분 정도면 충분했다. (ft.
탄 내도 안 남.) 이런 점에서 다이슨 드라이기는 나에게 최고의 제품이다.
머리를 1분이라도 빨리 말리고 싶다면 사는 걸 추천한다. 한달 정도 청소하지 않은 상태.
다이슨 드라이기는 주기적으로 청소를...
원문 링크 : [다이슨 드라이기 슈퍼소닉 (블랙/니켈)] 리뷰